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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어제 (7.3)윤석열 前 총장과 회동
배명희 2021-07-05 추천 0 댓글 0 조회 463

  

 

 

권영세 의원, 어제 (7.3)윤석열 前 총장과 회동​

  

 

권영세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은 어제 (7.3, 토) 윤석열 前 총장과 만나 입당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은 “‘열 가지 중 아홉 가지 생각이 달라도 정권교체 필요성 하나만 동의하면 힘을 합쳐야 한다’는 지난 6.29 국민기자회견 중 윤석열 前 총장의 발언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국민의힘과 윤석열 前 총장은 열 가지 모두가 같으니 빠른 시일내에 국민의힘에 입당해 함께 정권교체를 이뤄내는데 온 힘을 기울여 앞장 서 주시길 바란다”고 입당을 권유했다. 


이에 대해 윤석열 前 총장은 “국민주권을 되찾자면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염원하는 모든 국민과 정치세력은 당연히 하나로 뭉쳐서 시대적 소명을 완수해야 한다. 이 점에서 국민을 불안하게 해서는 안된다”면서 “정권교체를 원하는 최대한 많은 국민이 참여하고 지지해서 승리해야만 진정한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 지금은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제게 주어진 소명을 다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은 “현재 우리의 정치 상황은 프랑스와 달리 제3지대는 없으며 윤 前 총장의 성공을 위해서도 입당이 필요하다”며 입당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에 대해 윤석열 前 총장은 “보수니 진보니 하며 서로를 배척하고 적대시하는 정치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 국민은 서로 크게 다르지 않은데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대립과 갈등, 편가르기를 조장해 온 면이 많다. 공정과 상식의 눈높이에 정치권이 맞추어가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 그 출발점은 이 무도하고 뻔뻔스러운 정권을 국민들이 심판하게 하는 것”고 밝혔다.


한편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은 “윤 前 총장이 새롭게 정치를 시작하는 만큼 우리 정치, 우리 나라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우리 당에 요청할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해 달라”고 말했다.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과 윤석열 前 총장은 앞으로 입당 문제 등을 포함한 제반 사항에 대해 수시로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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