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정뉴스

  • 서울지역 >
  • 서울/의정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님 사면복권에 대한 친박신당 입장문​​
배명희 2021-12-24 추천 1 댓글 0 조회 646


 

 박근혜 전 대통령님 사면복권에 대한 친박신당 입장문​​​​

 

 

 

참으로 오랜 시간 오매불망했던 

박근혜 대통령님의 사면복권 소식 앞에 서게 되니  

멸문지화를 방불케 하는 잔인한 현실에 끌려 다니며  

피눈물만 삼켜대던 광풍의 기억들이 생생해집니다.

 

이 정부에 대한 우리의 요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과거에 매몰돼 서로 다투기보다는 

통합과 화합, 새 시대 개막에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문재인 대통령 의중이 진실이라면, 


특히 대통령 재임기간 보다 더 긴 세월을 

옥고에 시달리느라 인생 만신창이 상태가 된 

박근혜 대통령의 참담한 현실을 조금이라도 감안한다면  

   

그야말로 결자해지 차원에서 

180석 넘는 다수 의석의 기량으로 ‘전직대통령법’을 개정해  

자신들이 빼앗은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되돌려주는 성의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최소한의 도리로 진정성을 보여야 

그나마의 노력이 평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역사의 죄인이 될 수 없다는 결기로    

신발 끈을 조이며 다시 광야로 나서고자 합니다.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나라의 정기를 바로 세우는 우리의 노력은 

이제 시작입니다. 


정의와 진실이 승리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2021년 12월 24일

친박신당 대표 홍문종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신 년 사 남인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송파병) 배명희 2021.12.29 1 523
다음글 국민의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상대책회의 주요내용 배명희 2021.12.21 1 460

발행인 편집인 배명희/미디어국장 박은총/청소년보호책임자 배명희/박영철/김포시 김포한강10로 133번길 127,디원시티 410호/제보: bbb4500@naver.com /전화 031-997-2332 fex0505-115-3737/한강아라신문방송 등록일 2019.2.25/개업일 2019.3.5:경기, 아51427/법인등록번호):725-88-01033/사업자등록번호:124411-0229692/일간주간신문(한강조은뉴스)등록:경기,다50660 /계좌(주)한강아라신문방송) 농협 301-0246-6695-21/하나 589-910018-56004 주)한강아라신문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주)한강아라신문방송.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7
  • Total641,245
  • rss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