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3일(목) 오후 12:30 정기 배포 예정입니다. 짧은 시간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4월 23일(목) 오후 12:30 정기 배포 예정입니다. 짧은 시간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울/의정뉴스

  • 서울지역 >
  • 서울/의정뉴스
송영길 당대표 2022년 신년사
배명희 2021-12-31 추천 1 댓글 0 조회 439

 



송영길 당대표 2022년 신년사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해도 코로나 재난에 맞서 방역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모두가 온힘을 다하는 가운데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국민께 위로와 함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그동안 북핵위기코로나위기일본경제보복위기중간의 경제전쟁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을 10대 경제대국으로 만드는 일에 매진하며국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지난 1,698일 동안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국민의 명령을 지도삼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소중한 성과들이 많았습니다우리는 2019년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30-50 클럽에 가입했습니다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지난해에 대한민국을 사상 최초로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승격시켰습니다. G7정상회의 2년 연속 초청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세계인을 사로잡은 K-콘텐츠 등 여러 영역에서 대한민국은 선도국가로 발돋움했습니다과거 임기 말이면 발생했던 권력형 비리도 없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적지 않았습니다양극화노인빈곤최저출생률 등 사회지표는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특히 부동산 문제에 있어서 국민께 많은 실망과 분노를 안겨드렸습니다우리 스스로의 잘못에 엄격하지 못했습니다민주당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민주당은 더욱 낮은 자세와 간절한 마음으로 국민께 다가서겠습니다국민을 아프게 하고 실망시켰던 과오를 바로잡겠습니다저는 당대표 취임 이후 민주당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이재명 후보도 자기반성을 통한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요구를 수용하고 있습니다대통령 후보당대표후보 선대위그리고 당이 하나로 뭉쳐서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오만과 독선을 버리고 국민의 고통과 불편을 더는 일에 진력하겠습니다. 2022년을 새로운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들겠습니다.

 

올해는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지금 우리 앞에는 수많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3년째 이어지는 코로나디지털 혁명기후위기 심화중 패권 경쟁 등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은 도전들입니다이런 난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력과 실천실적으로 검증된 유능한 일꾼준비된 대통령이 필요합니다정치보복이 아니라미래를 제시하고 약속을 반드시 지킬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내일을 만들겠습니다토종백신과 치료제로 코로나 전쟁을 끝내겠습니다국가의 과감한 투자를 통해 강력한 경제도약을 이루겠습니다기본주택과 누구나집으로 주거 걱정을 해소하겠습니다국가재정의 적극적 역할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회복을 돕겠습니다실용적 대북정책과 창의적 외교해법에 바탕을 둔 한반도 평화시대를 열겠습니다주권자이신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민주진보 진영을 넘어 더 큰 협력으로 진정한 국민통합시대를 개막하겠습니다.

 

우리 국민은 강합니다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위대한 국민을 모시고 대한민국의 대전환대도약을 시작하겠습니다내 삶을 변화시킨 대통령, ‘나를 위해’ 일하는 힘 있는 제4기 민주정부를 앞으로’, ‘제대로’ 만들겠습니다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함께해주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1년 12월 31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송영길

.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박병석 의장, “성장사회에서 성숙사회로…희망의 다리 놓겠다” 배명희 2022.01.03 1 495
다음글 신 년 사 남인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송파병) 배명희 2021.12.29 1 522

발행인 편집인 배명희/미디어국장 박은총/청소년보호책임자 배명희/박영철/김포시 김포한강10로 133번길 127,디원시티 410호/제보: bbb4500@naver.com /전화 031-997-2332 fex0505-115-3737/한강아라신문방송 등록일 2019.2.25/개업일 2019.3.5:경기, 아51427/법인등록번호):725-88-01033/사업자등록번호:124411-0229692/일간주간신문(한강조은뉴스)등록:경기,다50660 /계좌(주)한강아라신문방송) 농협 301-0246-6695-21/하나 589-910018-56004 주)한강아라신문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주)한강아라신문방송.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192
  • Total641,230
  • rss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