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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11일만에 울진 산불현장 재 방문 '주민들 격려'
배명희 2022-03-15 추천 1 댓글 0 조회 542


 
 

 윤석열 당선인, 11일만에 울진 산불현장 재 방문 '주민들 격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5일 서울공항에서 오전 10시경 헬기를 타고 경상북도 

울진 산불피해 현장을 두 번째 방문했다.

 

 자리에 윤석열 당선인 측에서는 이철규김은혜박형수 의원이 참석했고

현장 측에서는 최병암 산림청장과 진찬걸 울진군수도 참여했다.

 

현장 울진군 북면 검성리 산불 피해 현장에 도착한  당선인은 산불이 시작된 

지난 4일 밤 울진읍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이재민보호소를 찾아 주민들을 위로했다.

 

윤 당선인은 최병암 림청장으로부터 현안 브리핑을 받은 후 울진군 북면 부구3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피해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지금 정부하고도 잘 협조하고,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주셨으니까 저희가 이어받아서 

규정도 조금씩 바꾸고 해서 크게 걱정 안 하시도록 잘 하겠다" 주민들을 위로했다.

 

그러면서 "5월에 새 정부가 출범하면 세밀하게 더 잘 챙겨서 우리 주민들 불편함 없도록 

하겠다"며 "자연 재난을 입었는데 이것 가지고 어려워지시면 안 되니까 잘 챙기겠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힘내시고 용기 내시라"며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윤 당선인은 이어 "이 지역에 경제를 일으켜야 해서 원전 신한울 3·4호기 착공을 가급적 빨리해 

지역에서 많이들 일할 수 있게 해보겠다"며 "신한울 3·4호기 조기 착공을 대선 공약으로 

발표한 만큼 정부 조직을 인수하고 출범하면 하여튼 속도를 좀 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당선인은 주민들과 한명씩 "힘내십쇼. 저희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악수를 건네자 주민들도  "많이 도와주십쇼"라는 말로 화답했다특히  흰머리에 

연로하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송이버섯을 체취했었으나 모두  버렸다고 말하자 

 당선인이 "저희가  챙겨 보겠다" 따뜻하게 손을 잡고 위로한 뒤 현장을 떠났다.

 

 국민의힘 의원들도 경북‧강원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부하는 등 이재민 돕기에 

손을 보탰다. 강민국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지난 3월 10일 

의원총회에서 3월 세비 중 일부를 기부하여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할 수 있도록 

결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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