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아라신문방송·한국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상호협력 MOU 체결 |
원격교육·정보교류·공동연구·홍보 협력 강화… 사회복지 교육과 현장 연계 기대 |
㈜한강아라신문방송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21일 서울 본교 9층 대강당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명희 ㈜한강아라신문방송 대표이사와 박지영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또 최윤진 전 학과장 교수도 자리를 함께해 협약 체결을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사회는 정용충 교수가 맡아 행사를 진행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위과정 원격교육과 정보교류, 공동연구, 공동 홍보 및 협력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공동 학술연구와 정보교류 추진, 대학 입학생과 추천자에 대한 장학제도 운영, 홍보 협력, 기타 호혜적 교류 사업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협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 역시 앞으로 상호 협의를 통해 폭넓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배명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서울시교육청 산하 기자 활동을 시작으로 모 방송국의 시민VJ로 출발해 지금까지 언론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며 "사회복지 분야를 포함해 공공기관과 지역사회를 눈으로 살피고, 더불어 함께 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 왔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특임교수로 불러주신 데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총장님과 학과장님, 교수진, 학생들과 함께 학교와 사회를 위해 도움이 되는 역할을 고민하며 한국 사회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박지영 학과장은 "한강아라신문방송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돼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회복지학과의 활동과 사회복지사로서의 소명의식, 학생 지원과 인재 양성의 가치가 언론과 방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이 학교와 방송 모두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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