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KBS 인천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관련 "한정면허 운수종사자 무더기 해고 논란에 대한 설명자료" |
- 운수종사자 전원의 고용보장을 전제로 노조대표들과 협의 진행 중 - - 준공영제 결원 발생 시 우선 고용 및 채용 진행 추진 - |
인천시가 해명하는 운수종사자 고용보장 관련 설명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천시는 12월 31일자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과 관련해 노선이 폐지되는 한정면허 노선의 운수종사자 전원 고용보장을 전제로 한정면허 운송업체, 전국자동차 노동조합연맹, 민주노총 등 운송업체 노조대표들과 협의를 다음과 같이 진행해 오고 있다.
인천시는 한정면허 운수종사자 186명 중 105명은 인천e음버스 운수종사자로 고용한데 이어 나머지 81명에 대해서도 12월 1일 한정면허 운수종사자에 대한 고용보장 세부방침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들 운수종사자에 대해서는 준공영제(지선형) 결원 발생 시 우선 고용하고, 준공영제(지선형) 운송업체에 배치 및 채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한정면허 운수종사자 해고 통보 논란은 일부 운송업체(2곳)에서 한정면허 노선 폐지에 따라 자체 판단으로 「근로기준법」을 적용해 지난 11월 23일 운수종사자 48명에게 해고(예고)를 통보하면서 벌어진 상황으로서 인천시와 사전 협의된 사항이 아니다. 인천시는 그동안 한정면허 운송업체와 운수 노조 대표 등과 협의를 통해 운수종사자 전원 고용방침을 수차례 전달한 바 있으며, 각 운송업체 및 운수노조 대표들도 운수종사자에게 의견을 전달해 모두 전원고용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인천시에서는 운수종사자와의 유선 및 면담 시 12월 31일자로 전원 고용될 것임을 안내하고 있다. 따라서, 해고를 우려한 운수종사자들이 시에 사정을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천시가 냉랭하게 답변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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