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산/환경/안전

  • 주제별 뉴스 >
  • 농수축산/환경/안전
경기도 4개 시에 대설주의보, 도, 비상1단계 근무 돌입. 피해 최소화​
배명희 2021-01-12 추천 0 댓글 0 조회 318


 

경기도 4개 시에 대설주의보, 도, 비상1단계 근무 돌입. 피해 최소화

○ 12~13일 도 전역 눈소식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 도민 대상 긴급재난문자 발송, 도내 116개 취약구간에 제설장비 전진배치​ 

 

 

12일 오후 4시 기준 광명과 시흥, 고양, 김포 등 경기도내 4개 시에 대설주의보가 내리고 경기도 전역에 12일 자정까지 눈 소식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대설 관련 비상1단계 근무에 돌입했다. 


경기도는 12일 오후 3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총무과 등 10개 부서 직원들이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도는 지난 주 6일과 7일 내린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만큼 출퇴근 시간대 교통마비 등으로 인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눈에는 선제적으로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도는 대설주의보에 앞서 이날 오후 3시 경기도 전역에 ‘경기도지역에 1~3cm 눈이 예상되니 퇴근길 대중교통이용, 눈길 미끄럼주의 등 안전에 주의바랍니다’라는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또한 도는 고양시 현천동, 시흥 대야동 도내 116개 취약구간에 제설차량과 장비를 전진배치 했으며 제설제 사전살포 등 선제적 제설작업에 들어갔다. 또, 각 시군에 녹은 눈이 얼면서 도로결빙이 예상되는 고갯길이나 이면도로 등 제설취약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제설제 사전살포, 차량 감속안내 등 안전조치를 하도록 했다. 


이면도로 등 마을도로는 지역자율방재단 등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잔설제거와 제빙을 실시하도록 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 집·가게 앞 눈치우기 협조안내를 독려하도록 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12월 결빙취약구간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기 위해 새벽에도 운전자가 감지할 수 있는 LED표지판을 지방도 90개곳과 시군도 179곳에 설치했다. 

.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김포시, 도로 제설작업 총력… “출퇴근 불편 최소화”​ 배명희 2021.01.12 0 352
다음글 김포시의회, 도시철도 종합 안전점검 주문​​ 배명희 2021.01.11 0 328

발행인 편집인 배명희/미디어국장 박은총/청소년보호책임자 배명희/박영철/김포시 김포한강10로 133번길 127,디원시티 410호/제보: bbb4500@naver.com /전화 031-997-2332 fex0505-115-3737/한강아라신문방송 등록일 2019.2.25/개업일 2019.3.5:경기, 아51427/법인등록번호):725-88-01033/사업자등록번호:124411-0229692/일간주간신문(한강조은뉴스)등록:경기,다50660 /계좌(주)한강아라신문방송) 농협 301-0246-6695-21/하나 589-910018-56004 주)한강아라신문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주)한강아라신문방송.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918
  • Total643,141
  • rss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