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대전 청년들과 간담회…"청년 목소리 정책에 반영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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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지난 24일 오후 대전에서 열린 청년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들의 고민을 정치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5시부터 대전에서 열렸으며, 장 대표를 비롯해 김민수·양향자 최고위원,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 김도읍 정책위의장, 이상민 대전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해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장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대전 청년 여러분을 만나 반갑다. 아침부터 바쁜 일정으로 피곤했는데, 여러분을 보니 생기가 넘친다”며 “현재 우리나라와 경제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특히 청년들이 느끼는 불안과 어려움이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의 고민을 듣고 국민의힘이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며 “제가 많은 말씀을 드리기보다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 대표는 “오늘 이 자리에 김민수, 양향자, 우재준 최고위원, 김도읍 정책위의장도 함께하고 있으니 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들께 자유롭게 질문해달라”고 덧붙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상민 대전시당 위원장도 “장동혁 대표께서 국민의힘의 젊은 기수로서 당을 이끌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청년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눈치 보지 말고 마음껏 해달라. 그것이 정책에 잘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향후 정책 개발과 정당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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