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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
배명희 2022-03-31 추천 1 댓글 0 조회 467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30(오전 10 국회의장실에서 여야 원내대표회동을 열었다.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와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주요 토론에 들어갔다.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박병석 국회의장]

박병석 의장이 먼저 "서로 화해의 분위기를 국회에서 먼저 만들어서 국민들이 화합할 수있는 성숙한 민주주의가 됐음 좋겠다" 말하며 " 또 대선이나 여러가지 일정때문에 미뤄 놨던 민생문제를 제때 처리함으로써 일하는 국회 모습을 동시에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강조했다. 특히  원내대표가  달여 미리 원내대표 직을 내려 놓게 된다고 사실에 대해 "우선 2차추경문제 코로나 손실보상법 포함한 2차추경하고 지방선거 앞두고 빨리 지방자치 관련 법을 빨리 합의해 주셔야 준비하는 분들이 혼란이 없을 것"이라고 거듭 당부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원내대표는  의장의 주장에 "그건 아니고 협상이라는게 의장께서 잘 아시지만 중간에 끊어지면 내부적으로 의견을 조율했던 것들이 사실상 다 무산되는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말하며  이유에 대해서는 "서로 불필요한 시간낭비 때론 오해 생길  있다" 답변했다.

 

[박병석 국희의장]

"후임들한테 ...약속 하면 지키는 것을 물려주시고 협상할때 너무 깐깐하게 하는건 물려주지 마시길바란다고 당부하자

 

[김기혐 원내대표]

 원내대표는 "한번도 국회 파국으로 몰고가거나 극한대치상황으로 몰고간적 없다" 말하며  "그건 제가 물려주겠습니다"라고 응수 했다.

 

[박병석 국회의장]

이에 맞서 "그제 전직국회의장이랑 오찬 했는데 박의장이 가장 행복한 의장이다."라는 평을 들었다면서  "어려운 문제들을 다 여야가 입장 양보하면서 소통을 통한 협치 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고 마치 오늘 그만 두는거 같다"다며 분위기가 국회 주요 협상팀들의 신구 교체시키가 다가 오고 있다는 것을   있는 분위기 였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다 원내대표]

"어제 저도 찾아 뵙고 제가 막 시작합니다"라고 서두를 꺼낸 뒤 "임기를 또 종료 가까이 두고 있어 아쉽다는말씀 드렸다" 말하며  "또 남는 기간 있지않나. 일주일 가량 유종의 미를 거둬 주시길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난 윤호중 원내대표랑 원만하게 국회를 이끌어 주신거에 대해 평가하고 후임자 누가 되시든 기본 입장은 원칙있는 협력 책임있는 전제. 야당으로서 준비해야할 태도이고 자세라고 생각이라고 말했다." 말하면서 국민들에게 약속했던 것을 보여주는 국회가 신뢰를 얻고 이런 당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현 원내대표]

 원내대표는 국회운영 중단없이 민생문제 소홀함 없이 빨리 처리는 하는  즉 민생 관련소상공인 자영업자 손실보상문제 빨리 처리될수있도록 추경 시기 최대한 앞당겨서 진행했음 좋겠다고 말했다.(생략)

 

[박홍근 원내대표]

4/5 임시회기 동안  어떤식으로 본회의를 소집하셔야  것을 강조하며. 김 원내표와 마찬가지로 민생관련 문제가 먼저이고 크게 두가지 법률적 위헌 해소를 위해 공직선거법 처리 문제와 민생 관련 뜻을 맞추는 것들이 추경이다. (생략

 

[박병석 국회의장]

 의장은 마지막으로 "양당 입장 표명됐으니 구체적인건 논의하시고. 이번 국회에서 결론낼건 내는게 좋겠다. 말씀하신대로 성숙한 의회주의와 일하는 국회 모습을 하면 좋겠다" 여야 조율을 통해 원만한 해결을 요구하며 여야 원내대표와의 토론을 마무리 했다. 

 

 중요한 내용은 미공개로 들어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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