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첫 한미정상회담" 성공리에 마쳐
배명희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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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첫 한미정상회담" 성공리에 마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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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 2박 3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출국했다.
윤석열 정부의 첫 한미정상회담은 성공리에 마쳤다.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처음 만난 두 정상은 '안보'로 맺어진 동맹을 경제, 나아가 기술 동맹으로 확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2박 3일 일정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반도체 공장인만큼 두 정상은 공책 대신 "반도체 웨이퍼"에 서명을 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 바이든 대통령의 평택 캠퍼스 방문은 반도체가 갖는 경제·안보적 의미는 물론, 반도체를 통한 한·미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바이든 대통령 역시 "한미동맹을 한층 더 끌어올릴 방법을 찾겠다"고 화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에서 2박 3일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웃나라 읿몬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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