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의장, “북한은 같은 민족으로 타협해 나가야 할 파트너”
배명희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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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북한은 같은 민족으로 타협해 나가야 할 파트너” |
| 김 의장, 권영세 통일부 장관 접견 |
김진표 국회의장은 13일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권영세 통일부 장관을 접견하고 “북한은 우리와 같은 민족으로 대화와 타협해 나가야 할 파트너”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동북아 정세에 아주 밝은 권영세 장관이 통일부 장관이 되어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이에 권 장관은 “남북관계 업무에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접견에는 박경미 의장비서실장과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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