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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당선인사
배명희 2025-08-22 추천 0 댓글 0 조회 90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당선인사​​​

 

  

 

국민의힘 6차 전당대회당선인사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문수 당 대표 결선 진출자>

 

  자랑스러운 당원 동지 여러분국민 여러분저를 최종 후보로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혁신을 외치신 우리 안철수 후보님그리고 조경태 후보님의 열정잊지 않겠다함께 뛰어주신 우리 장동혁 후보님우리 결선에서 다시 한 번 훌륭한 말씀을 많이 나누도록 하겠다.

 

  지금 이재명 독재정권의 칼끝이 우리 목을 겨누고 있다이재명 특검은 당원명부를 강탈하고 두 번이나 우리 당사에 들이닥쳤다날마다 우리 동지들이 압수수색당하고 있다이재명 독재정권이 국민의힘을 해산시키려 이런 엄중한 때 우리끼리 분열하면 되겠는가.

 

  함께 우리당을 지킵시다위기에 처한 우리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를 굳건하게 지켜나갑시다여러분제가 앞장서서 투쟁하겠다저는 9박 10일 동안 당사를 지키며 특검을 물리쳤다제가 선봉해 서겠다저 김문수는 전당대회 기간 내내 단결을 외쳤다우리당과 500만 당원 동지 여러분을 지켜내겠다.

 

  동지 여러분범죄자 이재명 독재정권을 막는 의병이 되어주십시오. 107명 의원과 500만 당원이 합심해서 국민과 함께 싸웁시다이재명 독재정권을 반드시 무너뜨립시다여러분저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하지만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뜨거운 피가 있다투쟁현장에서 동지들과 함께 흘릴 땀방울이 있다그리고 우리당과 대한민국을 위해서 흘릴 눈물이 준비되어 있다.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릴 준비가 되어있는 저 김문수와 함께 갑시다여러분이재명 독재정권을 끝장냅시다우리당을 강력하게 투쟁하는 정당으로 만듭시다. 500만 당원을 지켜냅시다우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저 김문수와 함께 해주십시오여러분 싸워 이길 당 대표당원들을 지킬 당 대표이재명 독재를 물리칠 당 대표는 저 김문수 이다여러분 감사하다사랑한다.

 

<장동혁 당 대표 결선 진출자>

 

  우선 오늘 청년 최고위원과 최고위원으로 당선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그리고 지금까지 함께해 주셨던 모든 후보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당 대표 선거에 함께 나서주셨던 안철수 후보님과 조경태 후보님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여러분제가 오늘 이렇게 결선 무대에 서게 된 것 자체가 기적이다당원 여러분들께서 만들어 주신 기적이다낡은 조직이 아니라우리 당원 여러분들의 뜨거운 가슴 가슴이 모여서 만든 기적이다.

 

  여러분이제 한 번의 선택만이 남아 있다낡은 투쟁 방법을 선택할 것인지새로운 투쟁 방법을 선택할 것인지그 선택이 남아있다과거를 선택할 것인지미래를 선택할 것인지그 선택이 남아있다안정을 선택할 것인지혁신을 선택할 것인지그 선택이 남아있다그리고 국민의힘을 분열을 안고 갈 것인지내부총질자를 정리하고단일대오로 갈 것인지그 선택이 남아 있다.

 

  여러분미래를 선택해 주십시오혁신을 선택해 주십시오분열 없는 국민의힘을 선택해 주십시오지금은 장동혁이 답이다장동혁을 선택하는 것이 국민의힘의 혁신과 미래를 선택하는 것이다감사하다.

 

 

<신동욱 최고위원 당선자>

 

  사랑하고 정말 존경하는정말로 존경하는 우리 당원동지 여러분여러분들 앞에 면목이 없고 또 이렇게 성원을 보내주셔서 저희에게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신 것에 대해서 정말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뜨거운 뭔가가 치솟아 오르고무거운 책임감이 제 어깨에 얹히는 느낌이다.

 

  이번 전당대회를 치르게 된 이유는 명확하다저희가 정권을 뺏겼기 때문이다저희는 민주당의 무도한 줄 탄핵줄 특검을 막아내지도 못했고우리의 대통령을 지키지도 못했다그래서 치러지는 이 전당대회에 더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

 

  지금 그런데 민주당은 우리당을 극우 세력내란 세력으로 몰고 있다이 모든 것들우리가 잘못해서 우리를 지키지 못한 이 모든 것들그리고 민주당의 무도한 공세에 제대로 우리가 대응하지 못한다면이 엄중한 현실을 우리는 직시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똑같은 어려움의 길로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질지도 모르겠다.

 

  단순히 싸우는 것만으로 작은 전투에서 이길 수는 있겠습니다만그냥 소리 높여 싸우는 것만으로는 내년 지방선거 총선그리고 대통령 선거로 이어지는 큰 전쟁에서 이기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민주당은 지금 언론을 장악하고검찰을 파괴하고사법부를 핍박하면서 이재명 장기 집권민주당 영구 집권 프로젝트를 착착 진행 중이다저는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서 여러분에게서 맞서서 싸우라는 여러분의 명령을 들었다그리고 지금 그 명령을 이 가슴 깊은 곳에 넣어두겠다제가 여러분의 그 명령을 완수했다고 생각할 때 그때 꺼내서 여러분들과 그 기쁨을 다시 나누도록 하겠다.

 

  저희 당 내부 문제에 대해서도 한 말씀드리겠다저희는 생각의 다름은 인정할 수 있다그러나 우리당은 민주당과 싸우기 위해서 한 방향으로 가는 당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저는 반드시 그렇게 노력하겠다.

 

  그리고 동시에 나는 누구인가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시대 질문에도 끊임없이 고뇌하고 응답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하겠다여러분모든 분들이 보수의 미래를 걱정한다그러나 저는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그 희망의 불빛이 결코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를 다시 밝혀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다시 한 번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께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다여러분 고맙다.

 

<김민수 최고위원 당선자>

 

  다시 한 번 인사드린다여러분의 러닝메이트 김민수 인사드린다반갑다먼저 국민 여러분 당원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 드린다저는 당협위원장이 아니라 조직도 없고 캠프도 없이 선거 치렀는데여러분들께서 조직선거를 이기는 기적을 만들어주셨다감사하다.

 

  오늘 이 자리가 영광된 자리가 아니랄 것 알고 있다험난한 자리일 것 알고 있다여기 뒤에 있는 당선인 한 분 한 분이 지난 4번의 연설회 동안 한 분도 빠지지 않고내가 더 잘 싸운다내가 더 잘 싸울 수 있다내가 우리 국민의힘 구해낼 수 있다내가 민주당 이길 수 있다고 외치셨다이 뒤에 계신 한 분 한 분을 포함해 여기 서있는 저 조차 단 한명도 우리 당원들과의 약속 어겨서는 안 될 것이다.

 

  너무나 힘든 싸움이 될 것 같다너무나 어려운 싸움이 될 것 같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원 여러분들함께 해주시겠는가민주당 이길 준비 되셨는가제가 여러분들께 드렸던 약속 순탄하게 빠르게빠르게 가지 못할지 모르겠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김민수제가 드렸던 약속들 죽을 만큼 노력하겠다여러분께서 국민의힘에 다시 한 번 발판이 되어주십시오민주당을 이기는 힘이 되어주십시오대한민국을 살리는 열정이 되어주십시오저 김민수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함께 걷겠다감사하다.

 

<양향자 최고위원 당선자>

 

우선 저를 받아주신 황우여 위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그리고 송언석 비대위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오늘 낙선하신 우리 4분 최고위원 후보님제가 잘 모시겠다우리 최수진 후보님손수조 후보님제가 정말 뒷받침 잘 하겠다정말 감사드린다.

 

  광주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민주당에서도 광주후보전남후보전북후보가 민주당 최고위원 되기가 어렵다그런데 우리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께서 이 호남 출신 양향자를 선택해 주셨다고맙다제가 말씀드렸다저는 18살에 광주를 떠나왔지만저를 키웠던 분들은 대구경북 경북대 출신 82학번 분들이었다. 30년 동안 그분들께 배우고그분들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제가 이 자리에 있다잊지 않겠다저 대구 5번 갔다.

 

  그리고 우리 광주전남에서 오신 당원 동지 여러분강원도에서 오신 당원 동지 여러분험지라고 일컬어지는 제주에서 오신 당원 동지 여러분충남충북대전다 거론하기 어렵지만 우리 경기서울 당원 동지 여러분절대 잊지 않겠다저 양향자민주당 이재명 누구보다 잘 압니다제대로 정밀타격 하겠다고맙다.

 

<김재원 최고위원 당선자>

 

  감사하다저 김재원 뽑아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들의 마음 잘 알고 있다제 소임은 하나밖에 없다우리당 내부분란을 잠재우고이재명 정권과 제가 앞장서서 싸우겠다감사하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당선자>

 

  안녕하신가청년 최고위원 당선자 우재준 이다당원동지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응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린다그리고 오늘 비록 낙선하신 우리 선배님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먼저 끝까지 함께해준 손수조 후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15년 차 청년당원으로 당의 헌신해 오신 오랜 시간들과 간절한 마음을 이해한다.

 

  손수조 후보님께서 말씀하신 천막당사의 정신을 새겨야 한다는 점 마음 깊이 새기겠다비록 오늘 함께하지 못했지만우리가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공통점을 찾아야 한다는 점그렇게 해서 후보 단일화를 해주신 최우성 후보께도 감사인사를 드린다.

 

  현장에서 직접 청년 당원들과 소통해 오고 청년 당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오신 박홍준 후보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우리가 지금까지 청년당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 소홀했다는 점뼈아프게 새기고 제가 더 담아내겠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우리는 오늘 마지막으로 과거를 이야기하는 날이 될 것이다내일부터 우리는 이제 미래로 나아갑시다정말 모든 청년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는 그런 나라그리고 모든 청년들이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나라좌절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나라그런 나라를 만듭시다그리고 국민의힘이 그에 가장 앞서나갑시다모두 함께 미래로 나아갑시다이재명 정부가 나라를 망치는 것을 막고 우리의 미래를 살려서 멋진 대한민국을 만듭시다함께 합시다감사하다.

 

 

 

2025.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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