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문기업 인공지능팩토리, 양자 전문기업 노르마 전주대학교서 19일 ‘제1회 퀀텀 AI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인공지능팩토리, 제1회 퀀텀 AI 경진대회 성료... 7개 팀 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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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5일-AI 전문기업 인공지능팩토리(공동대표 김태영·송성헌)는 노르마와 지난 19일 ‘제1회 퀀텀 AI 경진대회’ 본선을 마무리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회 퀀텀 AI 경진대회에는 총 55개 팀이 참가했으며, 상위 10개 팀이 전주대학교에 모여 18~19일 양일간 본선 해커톤을 진행했다. 본선 문제는 양자 컴퓨팅 시스템에서 효율적으로 정보를 추출할 수 있는 양자 AI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것이었으며, 각 팀은 치열한 고민과 분석을 통해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했다.
해커톤 결과 △대상(노르마상) 서울대공돌이들 △최우수상(인공지능팩토리상) SPAM △우수상(전주대학교상) 치토스 △장려상(아토리서치상) QAILab △특별상(전주특별자치도상) 한성훈 △특별상(카카오엔터프라이즈상) 김태헌 등 총 7개 팀(또는 개인)이 수상했으며, 6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수상자들에게 수여됐다.
대상을 수상한 서울대공돌이들 팀 우승하 팀장은 “문제가 이론, 코딩 실력, 자료 수집 능력, 이해 능력까지 다양한 역량을 필요로 해서 해결 과정이 정말 힘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배워 정말 재미있었다. 팀원들과 대회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인공지능팩토리 김태영 대표는 “퀀텀 주제 비중이 커 다소 난이도가 높았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도전해주신 대회 참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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