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굿, "예수님만 바라보자" 한국교회, 기도·예배로 새해 시작
배명희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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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굿, "예수님만 바라보자" 한국교회, 기도·예배로 새해 시작 |
| ○ 경기도, 30일 경기도 대표 정책 페스타 개최 - ‘The 경기패스&똑버스’,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최우수 팀 선정 ○ 도민 온라인 투표 결과 + 현장 투표 결과 합산해 최우수 정책 선정 ○ 김동연 지사, “모두가 올해 열심히 경기도와 도민을 위해 일하셨다는 것에 감사와 축하 박수 보내” |
‘새해 벽두부터 한국교회 곳곳에서 회복을 기도하는 목소리가 울렸다. 사회 갈등과 경기 둔화로 한 해를 무겁게 보낸 국민들의 새해 소망이 '안정·건강·회복'에 모아진 가운데, 교회들은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겠다는 고백으로 2026년을 열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31일 밤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2026년의 첫 시간을 기도로 맞았다. 자정을 울리는 시보와 함께 성도들은 "할렐루야"를 외치며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새해 첫 설교에서 "2026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승리를 약속하신 해"라며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을 붙들고 담대히 나아가자"고 권면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3일 신년축복성회 및 신년축복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오는 5~17일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이번에도 싱가포르에서 1,000여 명의 성도가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기도회의 모든 일정은 GOODTV가 생중계한다. GOODTV는 '생방송 365 새벽기도'를 통해 매일 새벽을 깨워왔다.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과 교단들도 2일부터 신년하례회 및 기도회를 순차적으로 열고 새해 첫 업무를 기도와 예배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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