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KGC인삼공사 후원으로 설맞이 효배달 캠페인 전개 |
적십자 서울조리사봉사회 소속 구광신·임태훈·황진선 셰프 등 참여해 나눔 실천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설맞이 효배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1일(수),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북부봉사관에서 홀로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적십자 서울조리사봉사회 소속 구광신·임태훈·황진선 셰프를 비롯한 여러 셰프와 적십자봉사원, KGC인삼공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음식을 직접 준비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적십자봉사원들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KGC인삼공사와 함께 효배달 캠페인을 전개하며 서울 전역의 홀로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음식과 건강물품, 홍삼제품이 담긴 ‘효배달 패키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효배달 패키지는 가족 없이 설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마련됐으며,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홍삼제품을 후원하며 이번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 후원과 봉사활동에 더해 시민 참여형 모금으로도 확대 운영된다. 홀로어르신께 건강한 설 명절을 선물하고 싶은 시민은 2월 20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 ‘효배달 캠페인’ 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모금함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적십자봉사원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돌봄 통합서비스를 확대함과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