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교회, 1000일 작정 새벽기도 달성 임박 |
제자교회 1000일 작정새벽기도회 전경 |
제자교회(담임 정삼지 목사)는 특별새벽기도 1,000일을 향한 긴 장정의 예배를 쉼 없이 이어가고 있다. 어느덧 3월 20일 현재 대장정의 1,000일 중에 65일 정도를 남겨 놓고 있다.
정삼지 목사는 “2015년 2월 새벽에 잠을 깨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1,000일 작정 기도할 마음을 주셔서 새벽기도를 시작하게 됐으며, 또한 허무하게 죽어가고 있는 이 땅의 청년들을 살려야 한다는 마음을 주셔서 ‘2030 메가비전’ 을 시작했다”라며 이 새벽기도를 통해 교회가 하나 되는 영성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감사드렸다.
제자교회 유기중 장로는 “제자교회가 극심한 고난 중에도 교회 공동체가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새벽 기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라며 “새벽 기도는 성도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요,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자교회 토요 새벽기도는 온 가족이 주 앞에 나와 예배하는 날로 지켜지고 있다. 이 시간에는 어린 아이로부터 청소년, 청년들과 장년에 이르기까지 함께 예배하고 찬양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드려지고 있다.
이 시간에는 정 목사가 예배에 참여한 어린 아이들에게 안수기도를 한다. 또 어린이로부터 어른까지 구성된 토요 새벽 찬양단은 이른 시간이지만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제자교회 새벽기도의 특징 중 하나는 교인들마다 기록하는 ‘말씀노트’를 꼽을 수 있다. 성도들은 새벽에 적은 설교 말씀을 묵상하며 삶에 적용하고 있다.
제자교회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새벽제단을 쌓으며, 올해 주신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사 60:22) 는 말씀대로 교회가 부흥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회복되는 그날을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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