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 이재명에 오차 밖 우세... 허경영 후보의 호소
배명희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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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 이재명에 오차 밖 우세...허경영 후보의 호소 |
- “지지 교체가능” 19% ... 安지지층-2030서 많아 - “野후보 투표” 53.9% - “與후보 투표” 34.9% - 응답자 분포 : 보수 33.6% – 중도 34.9% - 진보 25.5% < KSOI 1월 21~22일 정례조사 > |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지난 1월 21~22일 실시한 정기 주례조사 에서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은, 윤석열 43.8%-이재명 33.8%-안철수 11.6%-심상정 2.4%-김동연 후보 0.6% 순"이라고 밝혔다. 또 ‘기타 다른 후보’는 2.3%, 부동층은 5.4%(지지후보 없음) 4.6% + 잘 모름 0.8%)으로 나타났다.
"윤 후보와 이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10.0%p. 지난 주 대비 윤 후 보는 2.4%p, 안 후보는 2.0%p 올랐고, 이 후보는 2.4%p 하락했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36.4%), 더불어민주당(31.3%), 국민의당 (10.6%), 정의당(4.3%) 순이었다. 무당층은 13.6%(지지 정당 없음 12.5% + 잘 모름 1.1%). 지난 주 대비 국민의힘은 4.3%p, 국민의당은 0.1%p 각각 올랐고, 더불어민주당은 3.9%p 하락했다.


한편, 여야 대선 후보들의 경제 정책과 관련,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 주도로 이끌어야 하는지, 또는 민간 주도로 이끄는 것이 좋은지 물은 결 과, 52.6%가 “민간 주도”를 선택했다. “정부 주도” 응답은 34.8%로 나타났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20대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를 통해 "다른 대선 후보들이 언론에 다수 노출되는 데 반해 자신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YTN 캡처>
특히 혀 후보의 적극 지지자들은 관련 방송이 나올 때마다 지지하는 후보가 누락되고 있는 것을 보며 방송사로 항의 전화를 걸 때가 많다. 이에 'YTN 시시콜콜'에서는 왜 허 후보가 방송에 보도할 수 없는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 했다.
관련 방송 관계자가 말하는 조건은 "원내 진출 정당을 기준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설득력이 약한 것은 김동연 후보가 자격이 미달 되었지만 단일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 것이다. 그렇다면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허 후보도 대상이 될 수 있어야 공정하다.
관련 방송 관계자가 말하는 조건은 "원내 진출 정당을 기준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설득력이 약한 것은 김동연 후보가 자격이 미달 되었지만 단일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고 말한 것이다. 그렇다면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허 후보도 대상이 될 수 있어야 공정하다.

<YTN 캡처>
최근 아주경제가 여론조사한 자료에서 허경영 후보가 5위로 뛰어오르자 YTN시시콜콜 프로 담당자는 "허경영 후보 지지자들의 항의 전화에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또 "지지율 변화 등 정치적 상황에 따라 그 누구도 언제든 설문조사 대상"이 된다며 앞으로 방영될 수 있다는 여지를 열어놓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YTN 시시콜콜에서 제작 보도한 해명 보도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na-TfAnSw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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