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수 정동원 출처: 공식SNS
가수 정동원, 소아암·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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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은 8월 18일(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암·백혈병·희귀난치성 질환 환아들의 치료비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선한스타’ 내에서 활동하는 팬클럽 ‘우주총동원’의 뜨거운 응원과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정동원의 이름으로 환아들의 입원비, 약제비, 치료 관련 부대비용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동원은 팬덤 플랫폼 ‘선한스타’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총 5,015만 원에 달한다. 그간의 기부는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행정이사는 “정동원 님은 5년째 변함없이 환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 또한 도움이 절실한 환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이들을 위해 오랜 기간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전해 주시는 정동원 님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국내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을 위한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정서적 돌봄, 헌혈 캠페인, 환아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편, 가수 정동원은 지난 5일 리메이크 싱글 ‘이지 러버(Easy Lover)’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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