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설 명절 맞아 자활생산품으로 독거 어르신 가구에 온기 전해 |
- 2월 18~19일 안면읍 황도리 당집 일원서 개최, 태안의 유서 깊은 민속 문화 - - ‘소잡기’부터 ‘붕기 들고 달리기’까지, 전통 방식 그대로 재현 -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직무대행 김영식, 이하 개발원)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개발원 임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과 사회공헌기금 등 총 200만 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충북 보은지역자활센터의 자활생산품 ‘더담은김愛(애) 선물세트’를 구매하였다. 특히 사업단을 직접 방문하여 참기름 착유 등 제조 공정을 돕고, 사회공헌 메시지 스티커를 부착하여 포장하는 등 자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지난 2월 12일~13일에 걸쳐 서울 ‘사회적협동조합 인사랑케어’와 충북 ‘충주시 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독거 어르신 100여 가구에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를 전달하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개발원의 본업인 ‘자활현장 지원’과 연계하여 자활생산품 생산부터 구매, 취약계층 기부까지 전 과정에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개발원 김영식 원장 직무대행은 “명절을 맞아 자활현장을 지원하고,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취약계층의 탈빈곤 및 자활 촉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으로서 요구되는 사회적책임 이행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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